지난 20일, 60세 이상의 서교동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펑크룩, 힙합룩, 스쿨룩, 프린세스룩 등으로 한껏 차려입고 홍대에 나와 인디밴드의 연주에 헤드뱅잉을 하고 클럽에서 댄스파티를 즐겼다. 기사 더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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