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청소년들에 올바른 독서방법 교육, 창의력 증진 및 두뇌개발 도모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합정동은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독서방법을 배우고 두뇌개발 및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합정동은 성인을 위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여럿 운영했지만,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수업은 운영하지 않았고 ‘창의통통 글쓰기’와 ‘칼라믹스’ 수업을 이번에 처음으로 개설하는 것이다.
'창의통통 글쓰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가르쳐줘 학습능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5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라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칼라믹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운영한다.
6세부터 7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초등학교 전 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반은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수업한다.
오는 4월 10일부터 합정동 주민센터(☎3153-6783)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박인기 합정동장은 “수요 조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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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은 아동, 청소년을 위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신규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