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비 전액 지원으로 부담 던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서강동은 1월 2일(월)부터 31일(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2년 꿈나무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 수강료는 한 강좌에 30,000원이며 재료비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어린이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전액(1인 1강좌당 23,000원 상당) 지원한다.
일반 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체험형 학습프로그램으로써, 서울시 중부여성발전센터와 연계해서 강좌를 제공한다. 재료비가 무료이므로 지역 어린이들의 폭 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좌는 북아트, 펠트, 넵킨아트, 포크아트, 인형(코튼돌) 등 만들기를 주 내용으로 하는 ▲토탈공예와 딸기비누, 허브비누, 디자인비누 등 나만의 천연비누를 만드는 ▲천연비누만들기 그리고 할리갈리, 로보77, 핏츠 등 재미있는 보드게임으로 논리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논리보드게임이다.
김종선 서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노인, 영유아, 장애인, 다문화, 저소득층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늘리고, 자연 자원을 활용한 친 환경적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것을 2012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