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로변과 굴레방길에 위치한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산업정보학교는 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담장이 낡고 퇴색해 동네 미관을 해치고 있었다.
이에 동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희망근로자 10명을 투입해 도색 등의 작업을 실시, 학교 담장을 산뜻하게 재정비했다.
동 관계자는 “희망근로자들 덕분에 그동안 일손이 없어 하지 못했던 도색 등의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을 위해 밝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첨부사진
▲ 아현동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희망근로자 10명을 투입해 관내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산업정보학교의 담장 재정비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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