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마포>?
연남동 희망근로자, 길공원길 재정비 나선다,펜스 설치해 무단횡단, 쓰레기 무단투기 한번에 해결
작성일 : 09-10-24 01:42



마포구 연남동(동장 김영균)이 희망근로자들을 활용해 길공원길(연남동 229) 녹지대를 정비하는 데 한창이다.

동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희망근로자 15명과 연남동 주민센터 직원 5명이 참여해 길공원길 녹지대 1개구간에 90m 길이의 녹지보호 펜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길공원길은 녹지대가 도로 중앙에 위치한 특성상 이곳으로 무단횡단이 이뤄진다는 문제가 있어왔다. 또 쓰레기 무단투기와 개 ․ 고양이의 배설 등도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동은 9개 녹지대 구간 중 1곳에 시범적으로 녹지보호 펜스를 설치한 결과 주민들로부터 위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동시에 동네 미관이 개선됐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동은 오는 11월까지 희망근로자들을 활용해 600m에 달하는 녹지대 전 구간에 녹지보호 펜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희망근로사업으로 시작된 펜스 설치작업이 일회성이 아닌 생산적인 사업으로 마무리 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 첨부사진


▲ 연남동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희망근로자 15명과 동 직원 5명이 참여해 길공원길 녹지대에 녹지보호 펜스를 설치했다.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 맨위로
2026 년 10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광역소식
일상도, 여행도 영어 자신감!…
유동균 마포구청장, 국무총리…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
민선 9기 마포구 출범 준비 …
데스커가구, 마포구 드림스타…
마포소식
뉴트리케이, 추석맞이 알부민… 2026-10-01
마포구 인사발령 사항 2026-07-19
마포구, 김대중 대통령 동교… 2026-01-18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 2025-12-19
..

[마포]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   [전국]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생활정보]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   자유게시판  |   우먼파워     [자료실]       [기사제보]     [공지사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