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곳에 첨단 디지털 콘텐츠 교육이 가능한‘IPTV 공부방’을 설치하고, 12월 24일 망원동 지역아동센터에서 「IPTV 공부방」 개소식을 개최한다.
지역아동센터 내 「IPTV 공부방」에서는 인터넷 TV인 IPTV를 통해 제공되는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은 물론 다큐멘터리, 에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육콘텐츠를 활용해 방과후 학습 및 특기 적성교육이 가능하다.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모두 11곳, 총 300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하고 있으며 24일, 망원동 지역아동센터를 비롯 관내 지역아동센터 전 곳에서 일제히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부방 운영을 위해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협회장 김인규)가 42인치 LCD TV를, (주)KT(본부장 서종렬)는 1년간 무료로 IPTV 교육콘텐츠 및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망원동 지역아동센터 IPTV 공부방 개소식에는 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주)KT에서 「IPTV 공부방」 전문 강사가 직접 나와 학습 시연을 해보일 예정이다.
- 행 사 개 요 -
○ 일 시 : 2009. 12. 24 (목) 11:00 ~ 11:30
○ 장 소 : 망원동 지역아동센터(망원동 423-11 3층)
○ 참석대상 : 31명
- 마포구청, 한국 디지털미디어 산업협회, (주)KT : 실무자(5명)
- 지역아동센터 : 센터장 11명, 아동 15명
○ 행사내용 : 「IPTV 공부방」 개소식 및 학습 시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