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중순경 창당발기인대회가 열릴 예정인 국민참여신당.
10월 말경, 창당준비위원회가 발족될 예정이고, 12월 창당으로 이어질것으로 전망이 된다.
기존의 정당(한나라당, 민주당 등)풍토와 조직문화, 당원구성으로는 지난 민주정부 10년간 쌓아온 국민들의 높은 정치수준과 열기를 담아낼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전 남북경제연구소 김철소장은 요즈음 분주히 활동에 여념이 없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과 생의 마지막까지 이명박의 독재와 남북관계의 후퇴를 강하게 비판하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유지를 진정으로 받들자면 젊은 사람부터 연세드신 분들까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정당 출현은 필연이라면서 동지규합을 위해 서대문 은평 마포 지역을 섭렵하고 있다.
또한 김철 전 소장은 요즈음 근황에 대해서 이미 기존 여론조사에서 확인되었듯이 국민참여신당은 앞으로 정치권의 태풍의 눈으로 등장할 것이라면서 특히 마포지역에서 새로운 정치문화를 일구어 내기위한 역투를 벌이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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