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의회 (의장 이매숙)는 149회 2차 정례회을 개최하여 마포구 2010년도 일반 및특별회계세입세출에 따른 신영섭구청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
이날 신영섭 구 청장은 시정연설에서 2010년도 구 예산으로 2009년 2876억9천6백만원보다 57억6천만원이 증가한 2934억 5천6백만원의 편성을 요청했다.
마포구가 구의회에 제출한 새해 2010년 예산안에 따르면 2934억여원중 일반회계부문이 2667억원이고 농수산물시장과 주차장등 특별회계부문이 267억5천6백만원으로 구성되었다.
분야별로는 생산적복지행정 집행에 859억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반영된 것을 비롯하여 쾌적한 마포만들기에 233억여원, 기반시설확충 및 도시행정에 에산에 96여억원, 공공청사건립에 87여억원, 구민건강증진 및 예방사업에 61억여원, 교육환경개선에 56여억원, 직원직무능력향상에 52여억원, 하수사업에 39여억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이 게시물은 편집부님에 의해 2009-11-30 17:29:31 헤드라인뉴스1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