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라선거구 한나라당 조남진 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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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 교육발전 방안을 공론화 하며
교육특구지정을 목표로 교육특구소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적극제안 |
조남진 의원(한나라당, 복지도시위원장)은 지난 5월 24일(화) 열린 제161회 마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마포구 관내의 획기적인 교육개선을 위한 ‘교육특구 소위원회’의 구성을 제안했다.
조남진 의원은, 자치구별 전출입 자료를 인용하여 2008년의 경우 876명의 학생이 타구로 전출하여 25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전출이 많아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서울시내 4년재 대학 진학률이 25개 자치구중 20위로 하위를면치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어려운 마포구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위한 대안으로 교육특구 지정을 목표로한 소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특구로 지정되면 교육과 관련된 초․중등 교육법, 학교 설립 특례 및 공유 재산 특례의 적용, 건축법, 출입국관리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 옥외 관고물 등 관리법, 도로 교통법등 많은 규제사항에 대한 특례를 인정받아 어려운 마포의 교육여건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을것이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