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자)에서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제3회 마포거북이마라톤을 4월 21일(토) 홍제천수변무대에서 진행하여 장애인가족 및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홍제천을 따라 난지한강공원까지 걷는 행사를 실시했다.
○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돌 지난 아이부터 여든이 넘은 어르신까지 마포거북이마라톤에 참가하여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가기 위해 손에 손을 맞잡고 함께 걸어 장애인에게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사회통합의 장(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