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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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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주도하는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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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편집부 (125.♡.155.104)
 조회 :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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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에너지 절약 제품 사용’, ‘승용차 이용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실천 결의 - □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G-Korea 여성협의회는 4월 21일 청계광장에서 제1회 녹색생활실천주간(지구를 살리는 일주일)을 맞이하여「여성이 주도하는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이 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도 참석하여 여성계가 녹색생활실천 운동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결의대회를 축하했으며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녹색성장 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관협력이 활성화되어야 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여성단체와의 녹색생활실천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에는 G-Korea 여성협의회 7개 대표단체와 공동협력사업 녹색과제 참여 23개 여성단체가 중심이 되며, 이 밖에도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 녹색생활실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여성단체들과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등 산하 단체도 참여했다. □ 본 행사에서는 “오늘의 녹색실천, 내일의 녹색기적”이란 슬로건으로, 올해 중점 추진하는 ①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②에너지 절약 제품 사용하기, ③승용차 이용 줄이기, ④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⑤녹색 미래세대 키우기 등 ‘녹색생활 5대 실천과제’ 결의문을 선포했다. ○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실천과제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수칙을 지켜서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운동으로, 여성단체 등과 민관협력활동으로 2009년부터 전개 하고 있으며, - 작년에는 전국 27만여 가구가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등 녹색생활실천 문화 확산의 성과 거두었다. - 특히, 올해부터는 가정에서의 탄소 저감 수치를 계량화하고 탄소저감 실적만큼 인센티브를 해당 가정에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환경부)와 공동연계 체제를 구축하여 실천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이 날 행사에는 여성단체들 주관으로 여성녹색활동 사진전이 열리고, 환경부, 에너지관리공단, 녹색성장위원회가 각기 녹생생활실천 관련 전시 부스*를 마련하여 행사 참가자와 일반 시민에게 녹색 정보를 제공했다. *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여성가족부), “탄소포인트제 ‧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환경부) “에너지 절약 체험”(에너지관리공단), “녹색생활실천 홍보 동영상” 이동차량(녹색성장위원회) ○ 여성가족부는 환경부, 16개 시․도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통해 녹색생활실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여성이 주도하는 녹색생활실천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한옥분 상무記者>
[이 게시물은 편집부님에 의해 2011-04-22 23:38:47 자치행정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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