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 12일(화), 본관 12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주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위촉장 수여 및 주민참여제도 운영 교육을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참여단’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지회, 학부모와 교사 238명으로 구성되며, 내년 4월까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등 위반사항을 등·하교 시간대 중심으로 계도 및 신고 활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