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질서 바로세우기 켐페인 및 가두서명 벌여
□ 12월9일 범죄예방마포구협의회(회장:김도성)는 2008년 복지시설 및
소외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젊음의 거리인 홍익대학교 일대에서『법질서
바로 세우기 시민네트워크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대학생들과
퇴근 길의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김도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8년도 마포지역 범죄예방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많은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명감 덕분”이라며 己丑年(2009년)에는 더욱 더 노력하여 범죄
없는 모범적인 지역사회 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였다.
□ 정수봉수석검사는 격려사를 통해 “날로 증가하는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권력의 엄정한 집행 뿐만 아니라 특히 범죄예방위
원들의 희생적인 범죄예방활동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2009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활발한 활동을 당부하였다.
□또한 소외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원 행사에서는 성금지원등에 앞장
서온 김종정위원에게 유공위원 감사패를 전달하고 서부보호관찰소(소장
:최면성)백미20kg,30포(1,500,000원상당),은평청소년의집(소장:고만수)
시설보수비 및 부식(1,000,000원) 을 전달하는 등 6개 복지시설 등에게
총 1,200만원상당을 지원하는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