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5일 (사)전국주부교실중앙회(회장 이윤자)는 중랑구 상봉2동
130 - 5번지 대림빌딩(內) 3,4,5층에 중랑구 여성 인력 개발쎈터 이전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 행사에는 중랑구청장(문병권),중랑구의회의장(이성민), 서을
지방노동청장(장희성),중랑구여성단체협의회장(황판남)등 많은 인사들
이 참석하여 개관식을 축하하였다.
이보섭 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관식에서 이윤자회장은 주부들의 아름
다운 사회 참여를 위하여 여성들의 평생 교육 진흥을 위한 교육사업이
절실한 가운데 문병권 중랑구청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인사들이 적극적
인 지원과 협조로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발판인 중랑여성인력개발
쎈터가 광진구에서 이곳으로 이전 개관식을 갖게 되었다며 여성들이
자기 개발을 통하여 평생 교육과 함께 여성들에게 적합한 직업교육 및
훈련에 적극 참여를 강조하였다.
또한 중랑구청장(문병권)은 축사를 통하여 이곳 여성인력개발쎈터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적극지원 하겠다고 약속하며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자
여성단체회원들은 환호하며 박수로 화답을 보냈다.
여성인력개발원의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 여성 인력의 급속한 고학력화
는 20~29세 여성층은 이미 2000년에 남성을 상회하였고 특히 청년층
대졸 인구 비중은 2012년 여성이 25.8% 상회 할 전망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인력활동도는 저조하여 고학력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은56.6%
(2001년)OECD회원국중 최하위라고 밝히며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참여
의 폭이 넓어지도록 각계각층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