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7월11일11시 통합민주당 소속 이매숙구의원(도화2동, 용강동, 신수동)이 예상을 뒤엎고 마포구의회의 제5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었다.
통합민주당 소속 이매숙구의원(도화2동, 용강동, 신수동)이 예상을 뒤엎고 마포구의회의 제5대 후반기
구의장에 당선되었다.
이매숙의원은 7월11일 11시 부터 마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단 선거에서 1차 투표 과반 미달로
2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윤동현(한나라당 망원1, 동교, 서교)구의원을 10표대 7표의 3표차로 따돌렸다.
의도적인 무효표도 1표 나왔다.
1차 투표에선 이매숙의원 9표 윤동현의원 8표 무효 1표로 양측이 과반수에 미달 2차 투표에 들어 갔으나,
금번 의장단선거는 한나라당의 구의원 10명 민주당 구의원 8명으로 민주당 출신 구의원의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의원이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부의장 선거에서 2선의 한나라당 정해원(성산2, 상암)의원이 같은 당의 박영길의원을 4표차인 11표대 7표로 누루고 부의장에 선출됐다.
이매숙 신임 의장은 용강 도화 신수동에서 당선된 3선 구의원으로 마포음식업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용강동에서 마포왕갈비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전국 최초의 음식업 여성지회장에 이어 이번 의장 당선으로 새로운기록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