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에서는 지난 8일(금)까지 1만7천여명이 제설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오후 1시30분부터 관내 골목길 숨은 눈까지 치우기 위한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번 작업에는 공무원 1000명, 주민 4540명, 자원봉사요원 200명, 군인 및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 등 총 5790명이 함께했다. 구는 지난 4일(월) 폭설 이후 7일(목)까지 총 1만1천여명의 공무원과 주민들이 나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 지난 6일(수) 연남동 주민 150여명이 모여 우리 동네 눈치우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뜻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며 “주민들도 내 집 앞, 상점 눈치우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구청장 신영섭)에서는 지난 8일(금)까지 1만7천여명이 제설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오후 1시30분부터 관내 골목길 숨은 눈까지 치우기 위한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번 작업에는 공무원 1000명, 주민 4540명, 자원봉사요원 200명, 군인 및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 등 총 5790명이 함께했다.
구는 지난 4일(월) 폭설 이후 7일(목)까지 총 1만1천여명의 공무원과 주민들이 나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 지난 6일(수) 연남동 주민 150여명이 모여 우리 동네 눈치우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뜻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며 “주민들도 내 집 앞, 상점 눈치우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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