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복지시설 아동들과 공직생활의 마지막 시간 보내,,마포구 공로연수자들 아름다운 퇴장 실천
작성일 :
10-01-03 02:44
채진묵 전 기획재정국장, 정영열 전 세무1과장, 황동연 전 세무2과장, 유병열 전 보건위생과장, 김충 전 재산1팀장, 심순자 전 출판영상관리팀장 등 마포구청 간부 공로연수자들이 2009년 12월 28일, 관내 복지시설에서 소외된 아동들과 함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퇴장을 실천했다.
이들은 40여년의 긴 공직생활을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후배직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관내 상암동 소재 삼동소년촌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여기에는 마포구청 내 자원봉사 동아리와 풍선아트 봉사단, 사진 동호회, 여직원회인 한마음회, 학습동아리, 마포구혁신토론패널 등도 동참했다.
채진묵 전 국장 외 공로연수자 및 마포구 참여 공무원들은 직접 손뜨개질로 정성들여 만들어 간 털모자를 삼동소년촌 원생들에게 씌워주고, 다과를 함께 나누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