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대교단북단(불교방송앞)에서 용강동 방향 좌회전 신설, 가든호텔앞 신호운영 개선 등 소통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2월 14일부터 교통체계 변경 운영 예정
- 마포로 승용차 통행 속도 21⇒ 25~26km/h 증가 등 약 20~25% 소통 증진 기대
- 정체 지점인 가든호텔앞 교통량 집중 완화, 직진신호 연장 등 신호운영 개선으로 시간당 처리교통량 약 900대 증가 예상
□ 서울시는 마포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 이후에 정체가 증가한 마포대교 ~ 가든호텔 앞 구간에 대한 소통개선공사를 12월 13일까지 완료하고, 14일부터 본격적으로 교통체계를 변경 운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번 소통개선공사 완료에 따른 주요 교통체계 변경 내용을 살펴보면,
① 도심 및 용강동 방향 차량 등이 집중되면서 발생했던 가든호텔앞 상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마포대교 북단(불교방송앞)에서 용강동 방향 좌회전을 신설하여 사전에 교통량을 우회처리하고,
② 가든호텔앞에서 용강동(염리초교)방향 좌회전 폐지를 통해 마포로 직진신호시간을 연장(신호주기당 약 20초)하는 등 신호운영을 전면 개선하는 내용이다.
< 개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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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포대교북단(불교방송) ⇒
용강동 방향 좌회전 신설
- 교통량 사전 우회처리를 통한 가든호텔앞 교통량 집중 완화
2. 가든호텔앞 ⇒ 염리초교방향 좌회전 폐지 및 마포로 직진신호시간 연장 등 신호운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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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소통개선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퇴근시간대를 기준으로 마포로의 통행속도가 21 ⇒ 25~26km/h로 약 20~25% 향상되고, 처리교통량 또한 시간당 약 6,200대 ⇒ 7,100대로 증가되어 승용차 이용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 또한, 마포대교북단~가든호텔앞 구간 교통체계가 일시에 변경됨에 따라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든호텔앞 교차로 등 주요지점에 교통관리요원을 배치하고, 통행안내 표지판 설치 등 현장 교통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마포로를 이용하는 시민고객들에게 오는 12월 14일부터 가든호텔앞에서 용강동방향 좌회전이 폐지되므로 마포대교북단 초입 지점(불교방송앞)에 신설되는 좌회전을 이용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위 치 도 >
<서울시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