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마포>?
김진천 마포구의원, 성서중학교 우회로 연결데크 설치 이뤄내
작성일 : 20-05-13 00:02





지난 제225회 마포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 통해 제안, 마침내 실현


□ 마포구는 최근 성서중학교를 우회하는 연결데크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그 이면에는 눈에 보이지 않은 숨은 공로자인 마포구의회 김진천 의원(망원2동·연남동·성산1동)이 있었다.

□ 성서중학교 일대는 인근 주민들이 마포중앙도서관, 성산1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과 버스정류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학교 내 학생들의 교육환경 및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 김진천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난 2018년 10월 제225회 마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해당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성서중학교 후문을 통해서 정문으로 가는 방법이 가장 빠르게 되어 있다. 그런데 학교는 수업이나 아이들 안전 문제가 있으므로 상시 개방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출입이 허용되는 시간이 07시부터 08시 30분까지와 그다음에 오후 학생들 수업이 종료된 시점부터 21시까지 되어 있다. 그 외의 시간에는 위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우회 도로를 이용하고 있지만 그럴 경우 동일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약 500미터가 넘는 거리다. 또한, 일부 지점 설치된 계단과 가파른 오르막은 어르신분들이나 장애인분들 그리고 유모차를 끌고 아이들과 함께 나온 엄마들이 이용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따라서, 성서중학교 체육관 후면에 있는 외주목공원에서 마포중앙도서관 쪽으로 비스듬하게 경사진 부분을 이용해서 대체통로를 만들자”고 제안한 바 있다.

□ 마포구는 김진천 의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부지와 예산을 확보하고 연장 123m, 너비 1,800㎜의 규모, 전구간 경사도 8% 미만의 연결데크를 설치했다.

□ 김진천 의원은 '주민분들의 염원이 이루어져 저 역시 너무 기쁘다. 연결데크 설치를 위해 도움을 준 서부교육지원청, 서울시청 및 마포구청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불편 사항이 있다면 민원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먼저 달려 나가는 참된 일꾼으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편집부님에 의해 2020-05-15 00:29:17 헤드라인뉴스2에서 이동 됨]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2020 년 10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광역소식
제244회 마포구의회 임시회 …
마포구, 9월 재산세 외출 없…
제10대 후반기 서울특별시의…
마포구, 위반건축물 항공사진…
마포구, 상반기 소프트웨어 …
마포소식
..

[마포]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   [전국]   정치  |   경제  |   사회  |   자치행정  |   여성·교육  |   문화·예술
[생활정보]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   자유게시판  |   우먼파워     [자료실]       [기사제보]     [공지사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