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이 연합매일신문사가 선정한 ‘2015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연합매일신문사는 노웅래 의원이 민생 살리기와 국민 안전 지키기를 최우선 가치로 의정활동을 펼친 점과 국민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정치를 펼친 점을 높이 평가해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노웅래 의원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거치며 지난 3년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노 의원은 전기료에 KBS 수신료를 결합하여 징수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 금융회사가 고객의 사전 동의 없이 개인신용정보를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 등 총 482건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 특히 노 의원은 노후하고 부족한 소방장비를 개선하기 위한 소방기본법 개정안, 서민들의 임대차 분쟁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 하며 국민안전과 민생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으로 국회 내외에서 높은 이목을 끌었다.
❍ 이와 함께 노 의원은 지난해 12월 50여명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오룡호 침몰 사고의 수습과 진상규명을 위해 사조산업 사장과 임직원들을 만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오룡호가족대책위의 천막 농성장을 찾아가 유가족을 위로하기도 했다.
❍ 노웅래 의원은 "‘기다리는 정치가 아닌 찾아가는 정치를 만들자’라는 모토로 민생현장을 발로 뛰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위해 노력했다"며 "국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항상 민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이 바라는 생활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이에 앞서 노웅래 의원은 2013년, 201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2관왕에 오른 바 있고,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선정한 ‘2013년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민일보가 선정한 ‘2013년 국회의원 의정대상’, 유권자시민행동이 선정하는 ‘510 유권자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