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저공해차 구입시 소형차 200만원, 대형차 650만원 지원
▷ 환경개선부담금 5년간 면제(대형차 기준 2백60만원 절세효과)
▷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서울․경기 50%, 인천 20%)
- LPG 하이브리드차 ’09. 7월부터 양산 시판(아반떼, 포르테)
▷ 세제 혜택 : 최대 310만원 ▷ 유지관리비 절감 : 연간 약120만원
(취득세 2%, 등록세 3%, 개별소비세 5%, 교육세 30만원, 공채매입비 30~40만원 감면)
-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시 상한액 범위내 차량기준가액의 80% 보조금 지원
▷ 현재까지 조기폐차에 16,302명 참여, 대당 약 1백20만원 지원 혜택
○ 고유가 시대!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난 노후 경유자동차를 소유한 분들!
자동차 정비비용은 점점 많이 들고 지속 강화되는 매연단속으로 어떻게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기폐차 보조금도 받고, 또 저공해차 구입지원 보조금도 받아 연비를 절감,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비도 50% 감면되는 친환경 저공해차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정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특히, ’09년 하반기에는 고연비 1,600cc급 준중형 LPG하이브리드차가 양산보급될 예정으로 풍성한 세제혜택(최대 310만원)과 유지관리비 절감(연간 약120만원)으로 경제성이 탁월한 친환경 그린카가 ’09년9,500대, 2012년까지 약 10만대가 보급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올해 9백17억원을 지원하여 노후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조기폐차 등 2만9천대에 대한 저공해화 추진 및 친환경 저공해 경유자동차 1,667대를 보조금 지원하여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울시에서는 “맑고 매력있는 세계적인 친환경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맑은서울 2010특별대책을 마련하여 천연가스버스, 하이브리드차, 저공해 경유차량 보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운행경유차 저공해화사업을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 특히 10년 이상 노후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비중이 커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을 통하여도 기준준수가 어렵거나, 정비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자동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차량 조기폐차시 차량기준 가액의 80% 금액을 보조해 주고 있다.
□ 특히 서울시에서는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경과한 특정경유자동차는 장기간 사용으로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성능이 떨어지고 연료가 많이 소비되어 배출가스를 과다하게 배출하고 있어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동일 차종의 차량이라도 노후차가 신차에 비해 5.8배 이상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예를 들어 10톤 이상의 대형경유차의 경우 미세먼지(PM10)가 2004년식은 년간 대당 11.1㎏, 1995년식은 63.9㎏ 배출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제도의 적극적 홍보로 지난 2005년 37대, 2006년 609대에 불과하던 조기폐차 참여차량이 2007년 5,805대, 2008년 9,851대(전년 동기대비 170%증가)로 대폭 증가하여, 미세먼지 약 35톤이 삭감되었고 170억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었다. 조기폐차 대당 평균 지원액은 약 1백1십만원이다.
○ 조기폐차시에는 지원금외에도 폐차장에서 주는 고철비용과 기아, 쌍용자동차 등에서 신차 구입시 20만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 서울시에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과 함께 미세먼지뿐 아니라 질소 산화물의 저감성능이 향상된 ‘저공해 경유자동차 보급사업’을 함께 추진하면서 일반 경유차와 발생하는 차액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 저공해 경유자동차란? 현재의 제작차 배출허용기준보다 오염물질을 현저히 적게 배출하는 자동차로 서울시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CNG 자동차는 6,623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824대, 저공해경유자동차는 492대 등 총 7,939대를 보급하였다.
○ ’09년에 출시되는 저공해경유자동차는 총28종으로 대형차는 대당 650만원, 소형차는 200만원이 지원되고, 보조금 지원대상은 서울시 소재 거주자 및 사업자, 공공기관으로 환경개선부담금 5년간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의 구매혜택이 있다.
□ 특히, ’09년 하반기에는 고연비 친환경 그린카인 1,600cc급 준중형 LPG 하이브리드차가 양산 보급 될 예정으로 최대 310만원의 세제혜택과 연간 약120만원의 차량 유지관리비 절감효과가 있다.
○ 세제 혜택 : 최대 310만원
- 취득세 2%, 등록세 5% 감면(상한선 140만원), 개별소비세 5%
(상한선 100만원), 교육세 30만원, 공채매입비 30~40만원
○ 유지관리비 절감액 : 연간 약120만원(붙임 차량경제성 비교표 참조)
□ 서울시 저공해사업 관계자는 맑은 서울을 만드는 데는 서울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저공해자동차 보급사업에 많은 서울 시민고객들의 적극 적인 참여를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