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15-10-15 15:58
|
글쓴이 :
편집부
 조회 : 1,687
|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역 청소년 광장에서 마포구민과 함께 2015 가을문화축제를 성대히 마무리 지었다.
가을문화축제는 가을이 한창인 매년 10월 5~8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청소년 광장을 무대삼아 마포구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만들어가는 소통형 축제로, 올해 20회째를 맞이했다.
축제기간 동안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마포구민과 함께 전시회, 태권도 시범, 오케스트라 연주회, 네일아트 체험행사, 교통안전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구민 참여속에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교통사고에 대한 교통안전 전시회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교통안전에 대해 높아진 관심사를 보여줬다.
행사추진 담당자 월드컵경기장역 김승인(대리)은 "역을 이용한 시민고객 편의를 위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다채로운 문화행사 마련과 함께
시민들에게 한발짝 다가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해 지하철역
공간이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월드컵경기장역은 행사가 많은 역으로써 지금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것이다.
|
|
|
 |
|
 |
2026 년 11 월 |
 |
|
 |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