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소방서(서장 김장군)는 15일 오후 본서 4층 강당에서 혼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하였다.
임명된 이연우 대장은 2014년 임용되어 마포구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였고, 그 공적을 인정받아 신수지역대장을 거쳐 2021년 제13대 대장으로 임명되었다.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보조 업무와 예방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등에 있어 지역 안전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정진술 서울시의원은 “지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활약을 기대한다. 또한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소방 조직 발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적극 힘쓰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