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 애오개역 등에 마련 시작
□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29일 마포평생학습관 아현분관 옆에서 열린 ‘우체국 도시숲 애오개역 쉼터’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 ‘우체국 도시숲’은 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의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시에 숲은 만드는 사업으로써 애오개역 쉼터가 제1호로 준공됐다.
□ 이날 준공한 ‘애오개역 우체국 도시숲’은 키 큰 나무 44그루, 작은 키 나무 903그루를 새롭게 정비해 시민들과 더불어 사는 숲으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되었고, 이어 명동 회현역, 관악 신림동, 영등포 신림6동 등 3곳에 11월까지 추가로 준공할 예정이다.
□ 이세열 의원은 “나무 한 그루가 연간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하고 숲은 여름 한낮 평균기온을 3~7도까지 낮춰준다고 한다”며, “도시숲 조성으로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활동과 자연생태 교육 등 친환경적인 시민생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