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포구의회 허정행 의원(공덕)은 지난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에서 우수의정활동 대상을 수여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2017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은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뉴스와 코리아뉴스, 크리에이티브코리아, 도서출판 녹명이 주관한 행사로 국가발전은 물론 국민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후보를 발굴하고 추천받아 선정위원단이 의정활동과 공약이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 허정행 의원은 제7대 후반기 행정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의정활동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 한편, 허 의원은 평소에도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해 매번 정기적으로 주변 상가와 시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숨 가쁘게 활동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주민을 위해 공덕동 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구정질문을 통해 마포구 음식물 쓰레기 문제점을 집행부에 제안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또, 애오개역 인근 인디밴드나 생계가 어려운 예술가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아현동 내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사회복지관 등에서 점심 수발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 이러한 노력들이 빛을 발해 ▲2014년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 ▲2015년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헤럴드경제)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2016년 혁신인물 대상(시사뉴스피플) ▲2017년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초의원 의정대상 ▲2017 전국 지방의원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 등에 선정됐다.
□ 허정행 의원은 “지역 주민이 믿고 뽑아준 의원의 자리에 있을 때가 아니면 지역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을 때가 언제겠냐”며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된 것은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